게시글 검색
홍신애 작가님과 촬영한 5월의 촬영 후기
망고키므 조회수:664 182.222.229.87
2017-08-27 16:37:08

 

 

안녕하세요? 9월예신 망고키므입니다~

 

어제부터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에 스스로 먼저 방청소하다가 힘들면 후기 작성하고

갑자기 불안해서 다른 분들 어떻게 진행하고 계시나 검색하고를 반복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사실 스튜디오 촬영은 5월 중순경에 했는데 저랑 예랑이가 사내 비밀 연애중이라서 ㅎㅎㅎ

뜨끈뜨끈한 후기를 바로 못 올렸어요 ㅠㅠㅠ

 

 

일단 저는 현재 동행 플래너님과 함께 스드메 진행중으로

스.드.메 중에서 제일 먼저 + 제일 쉽게 스튜디오를 결정했습니다! (거의 2월 말에 결정했어요)

 

 

저랑 예랑이가 원하는 스타일은 딱 하나 - 밝고 화사한 느낌!!!

 

저랑 예랑이 둘다 피부가 하얗고 또 웃는게 예쁜 사람들이라서요 (과대포장)

밝고 화사한 느낌의 스튜디오가 딱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몇몇의 밝고 화사한 느낌의 스튜디오들을 비교했지만

오전**시 스튜디오가 가장 밝고 화사하고 또 동시에 다양한 컨셉이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저랑 예랑이는 2017 BRIGHT 로 촬영 진행하였습니다~

 

저희는 여자 감독님과 함께 촬영 진행하였고요 (랜덤 배정 원칙이나 지정 가능)

덕분에 더욱 편안하게, 또 더욱 다양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촬영 감독님이 촬영날 예신이 겪는 고통을 ㅋㅋㅋㅋㅋㅋ 정말 잘 알아주세요

안 해보신 분들은 '무슨 고통....?' 하시겠지만 그냥 드레스를 입고 있는 것만으로도 갈비뼈가 접히는 고통 ㅠㅠ (ㅇ ㅖ ... 촬영날의 저는 뚱신이었습니다 ㅠㅠ)

 

예신의 고통을 줄여주고 또 집중력 떨어지기 전에 동선 및 시간배분 샥샥하셔서 촬영진행해주셨어요~

글고 아낀 시간으로 계속 헤어 변경하고 드레스 폈다가, 접었다가, 드레스 뒤에 핀 꽂아서 라인도 잡았다가 엄청 다양하게 촬영해주세요!!

 

또 쉬지않고 응원해주세요~ 계속 '신부님 웃으세요~ 신부님 벌써 입꼬리가 내려갔어요~ 신부님 억지웃음말고 진짜웃음~ 신랑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 담아서 한번 더 웃음~ 진짜 활짝 웃음~' 등등 진짜 쉬지 않고 계~속 분위기를 이끌어주세요

 

아 그리고 중간에 수정이 된 사진을 3장을 뽑아주세요!

카메라로도 보여주시지만 그건 원본이라 흥미가 뚝 떨어지는데.... 수정본 사진을 보니까 힘이 펄펄 나더라고요 ㅋㅋㅋㅋ 수정본 사진 보면서 내가 어느 포즈가 예쁘구나, 좀 더 웃어야겠다 등을 파악해서 촬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진 보여드리고 급마무리할게요~

 

 

 


 

 

 

 

 

+ 저는 웨딩슈즈 따로 준비 안 했고요~ 스튜디오에 신발 정말 다양하게 있어요!

빨간색 웨딩슈즈도 있는데 그것도 예쁘고 촬영에 활용합니다 ㅎㅎㅎ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