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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9일 추운날이지만 재미있던 촬영후기 ^^
홍혜진 조회수:979 175.126.164.164
2016-11-15 21:10:59

 안녕하세요.

11월 9일에 촬영했던 상민♡혜진커플입니다!!

11월들어 가을 한파라고하는 날씨에 촬영을 했는데요

추위에 덜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더위도 잘타지만 추위도 잘타서요 ㅋㅋ

저희는 1시 예약을 해놓고 메이크업샵에서 12시반 아웃을 했어야했지만

조금 늦은 일정에 1시 쯔음 도착했던거같아요 ~

도착해서 보조작가분들이 저희 짐을 다 옮겨주셨어요.

이모님이 가져온 촬영용 드레스 및 소품들..

저희가 준비해온 예복,한복,소품등... 간식까지...

추운데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ㅠ_ㅠ 그때 제대로 감사인사를 못드렸던거같아요.

저희 촬영은 이성광대리님이 진행해주셨어요.

그날 저희팀밖에없어서 여유롭게 찍는다고 지금까지 못해본것을 다해주신다며!!

빠이팅넘치게 시작했어요 ! 정말이지 중간중간 드레스갈아입을때 빼고

쉬는시간없이 진행했던거같아요. 열많은 저로서는 추운날이였지만 히터와 움직이는 탓에

은근슬쩍 등땀도 낫구요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작가님,보조작가님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이모님께 매번 부탁하실때마다 감사하다는 인사의 말한마디까지

친절함이 몸에 베이신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ㅎㅎ

저는 블랙씬과 꽃장식씬을 보고 깔끔해서 오전일곱시스튜디오로 선택을하게되었는데요.

오전일곱시스튜디오에서 찍은사진은 결혼하고도 평생 안질리게 볼수있다는 점까지 고려했었네요 ~

또 여기 한층에 스튜디오에서 다양하게 연출하고 깔끔하게 제가 원하는사진을 찍을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왓다갓다 오르락 내리락 하지 않아서요 !! 물론 다른 스튜디오도 똑같겟지만 오전일곱시스튜디오는

자연채광때문에 어디에서 셀카를 찍어도 잘나오고 포토샵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잘나오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엄청 재밌엇어요 ㅎㅎ 중간중간 생리현상때문에 딱한번 웃음이 빵터져서

멈출줄몰라 당황했엇지만요 ㅋㅋㅋㅋ 오전일곱시스튜디오 자체에도 부케,웨딩슈즈 등 소품들이

많더라구요. 장면에맞는 연출을 하기위해 만들어진 부케와 어울리는 웨딩슈즈, 턱시도자켓, 드레스 등

넘나 다 제스타일이였어요 !! 저희는 1시20분쯤부터 시작해서 6시50분? 쯤 끝났던거같아요 ㅎㅎ

간식을 차에두고 중간에 가져와서 먹긴했지만 잘 못챙겨드린것같아 죄송한마음이 크네요 ㅠ_ㅠ

스파르타로 쉬는시간없이 촬영을 했지만 중간에 드레스 갈아입고나오면 서비스컷으로 수정된사진으로

3컷정도 보여주셨는데요 진짜 호빵맨같던 저도 너무 예쁘게 나와서 200%만족중이에요.

얼른 셀렉날이 다가와 원본을 받고싶어요 ^^!! 남자친구가 처음 촬영할때 잠깐씩 찍어주었던

사진투척하고 셀렉날을 기다릴게요 ~~그날 저희 찍어주셨던 이성광대리님 보조작가님 두분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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