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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6일 일요일 오후3시 HS♥HS 솔직후기
장해선 조회수:1021 1.236.177.153
2016-06-28 12:56:24

안녕하세요 이준우 대표님!

6월26일 일요일 오후3시 촬영한

대전신랑 유효석, 신부 장해선 입니다.

늦은시간까지 촬영하시느랴 힘드셨을텐데, 어제는 편안하게 쉬셨는지요~

당일 촬영이 끝나고 집에가며 친구들에게 사진을 받았는데, 6시간 촬영이 전혀 힘들지 않을만큼 멋진 사진이 나왔더라구요.

저희 예비 부부는 행복한 마음으로 편하게 잠들었답니다.

 

사실 저는 모던한 동0 스튜디오와 오전일곱시를 놓고 엄청난 고민을 했어요.

두 스튜디오 모두 장단점이 있었어요.

오전일곱시의 퓨어하고 화장품 광고같은 청순한 이미지가 마음에 들었고,

한편으로는 오래오래 볼 앨범인데 심플하고 모던한 스튜디오에서 찍을까? 라는 생각이

한 달동안 저를 끈임없이 고민하게 했답니다.

 

하지만 요 아래 오전일곱시 대표 사진을 보고 너무 이뻐서 이거 찍자고 마지막에 가자! 라고 결정한 것이..

사실 가장 큽니다.. 키키키

그래서 친구들한테 이쁘게 찍어달라고 부탁했는데 마음에 드네용

이준우 대표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ㅠㅠ 어서어서 보고싶어요퓨ㅠ 더 이쁘겠지용

모던한 스튜디오도 좋았겠지만

신랑과 지인들 모두 저와 오전일곱시가 잘 맞을거라고 추천을 해주었어요.

아무래도 신부 위주로 촬영을 하다보니 신부와 이미지가 잘 맞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튜디오 선택 시 한 번 고려해보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작가와의 호흡이예요.

저도 사진을 계속 공부하며 여러 경험들이 있기 때문에 스튜디오 선정보다는 어떤 분이 어떻게 찍어주까? 하며

고민했었거든요.

솔직히 촬영하러 신부님들 오시면 다 이쁘잖아요.

계속 표정 좋다 좋아요 좋아 잘해요 ~ 이뻐 하면서 입이 마르고 닿도록 6시간 넘도록  칭찬해주시고ㅠ

신랑의 말도 다 받아주시면서 촬영 임해주시는 이준우 대표님께 감동했어요.

칭찬이 저를 춤추게 했기 때문에 더욱 긴장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전일곱시 문 열고 들어온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편하게 해주셨던 거 감사드려요.

가장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해주신 대표님 원동력이 큽니다.

아직 사진들을 받아보지는 못했지만 분명 잘 나왔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사진 나오면 다시 솔직한 후기 작성할거예용!

그리고 혹시 친구들이 옆에서 대표님 방해할까봐 걱정도 하고, 불편해 하시면 어쩌지 고민 많이했는데

오히려 대표님께서 친구도 챙겨주시고 해주셔서

저 뿐만 아니라 모두를 편하게 대해주신거 이 글로 대신 감사하단 말씀드립니다.

촬영이 다 끝나고 이모님께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갔냐구 ㅠㅠ 너무 아쉽다고 하시니 미소를 지으시더라구요 허허^^

다음 날에도 엄청 피곤해서 출근할 수 있을까 했는데, 더욱 신나게 출근할 수 있었어요.

마음 깉이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셔서 오전일곱시 스튜디오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준우 대표님의 긴 기럭지 보이시나요?

대표님 촬영하는 모습 너무너무 멋있어서 이렇게 남겨보아요. 프로의 모습!!

현지시도 밝은 웃음으로 저희와 함께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용!

그럼 셀렉날 만나용용

(그리고 사진이랑 글이 자꾸 이상하게 써져서 몇 번 씩 다시쓰고  수정하고 있는데ㅠ 수정이 안되네요 왜그러는 걸까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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